[미국 세금]백도어 로스 IRA 셀프 신청 방법: 메릴(Merrill) 세금 절세 가이드
저희는 남편의 취업으로 미국에 오고, 비자 신분 상태인데요, 제가 연금 공부를 하다가 알게된 백도어 로스 IRA 전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저희는 남편의 취업으로 미국에 오고, 비자 신분 상태인데요, 제가 연금 공부를 하다가 알게된 백도어 로스 IRA 전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혹시 홈스테드 면제(Homestead Exemption)라는 제도를 들어보셨나요? 저는 얼핏 개념은 알고 있었는데요, 작년에 집을 매수하면서 브로커분이 “내년 1월에 Homestead Exemption 꼭
한국은 일단 취업하면 비교적 같은 직장에서 10년, 20년씩 근속하거나 때로는 정년을 맞이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 미국은 한국에 비하면 고용과
지난 1편과 2편을 통해 국가가 보장하는 [1층 소셜 연금]과 회사의 매칭 혜택을 챙기는 [2층 401(k)]를 차례대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지난 포스팅에서는 미국 정부가 든든하게 보장해 주는 은퇴의 기초, ‘소셜 연금(Social Security)’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소셜 연금이 든든한 1층 바닥 역할을
지난번 40대 후반 이주 부부의 솔직한 노후 대책 전략 글을 올렸는데요, 늦은 나이에 미국에 오면 가장 먼저 드는 걱정이 바로
개인 연금계좌 IRA를 아시나요?개인 연금계좌 IRA, 그중에서도 Roth IRA는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전혀 붙지 않는 최고의 비과세 계좌인 거, 혹시
미국연금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희 부부는 40대 후반이라는 조금은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넘어온 케이스여서, 제가 가장 많이 고민했던 주제는
2025년도분 세금신고(Tax Return)를 위해 회계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회계사님이 그러셨어요. “한국 계좌에서 ETF(미국 상장 ETF든, 한국 상장 ETF든) 사 모으시는 건
남편의 W-2 근로소득만 생각하며 “올해는 소소하게 얼마나 환급받으려나?” 은근히 기대했던 택스 시즌. 회계사님과의 상담 끝에 돌아온 답변은 예상과 전혀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