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 만 50세 Catch-up(추가 납입) 완벽 가이드: “생일이 6월인데 언제부터 넣을 수 있나요?” & SECURE 2.0 핵심 정리
저희 부부처럼 미국에 40대 후반이라는 조금 늦은 나이에 정착해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늘 마음 한구석에 “적립 기간이 너무 짧아서 어쩌지?” […]
저희 부부처럼 미국에 40대 후반이라는 조금 늦은 나이에 정착해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늘 마음 한구석에 “적립 기간이 너무 짧아서 어쩌지?” […]
미국 은퇴 연금의 기본 축인 1. 소셜 연금, 2. 직장매칭 401(k), 3. 개인 IRA를 차례로 짚어보았는데요, 만약 직장에 다니지 않고
미국 주식 투자와 은퇴 준비를 공부하다 보면 가장 많이 마주치는 두 가지 큰 흐름이 있는데요. 바로 “매달 꽂히는 든든한 현금흐름(배당
지난번 한국 주식 양도차익으로 4만 불의 세금 폭탄을 맞았던 경험담을 나누면서, 글 말미에 이런 문장을 살짝 남겨두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미국에서
지난 포스팅들을 통해 저희 부부의 은퇴 파이프라인(소셜연금, 401k, Roth IRA, HSA)을 하나씩 점검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부모의 노후 준비를 넘어, “미국에서
지난 포스팅에서는 미국 국세청(IRS)의 유일무이한 3중 비과세 계좌인 HSA(Health Savings Account, 건강저축계좌)의 기본 원리와, 코페이 $0 혜택 및 회사 플랜
며칠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진료를 마치고 처방전을 받아 카운터에서 진료비를 내려고 카드를 꺼냈더니, 안내 직원이 “오늘 따로
저희는 남편의 취업으로 미국에 오고, 비자 신분 상태인데요, 제가 연금 공부를 하다가 알게된 백도어 로스 IRA 전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혹시 홈스테드 면제(Homestead Exemption)라는 제도를 들어보셨나요? 저는 얼핏 개념은 알고 있었는데요, 작년에 집을 매수하면서 브로커분이 “내년 1월에 Homestead Exemption 꼭
한국은 한 직장에서 10년, 20년씩 근속하며 정년을 맞이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지만, 미국은 고용과 해지가 비교적 자유롭고 커리어 성장을 위한 이직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