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금] “병원비가 0원이었는데…” 최고의 절세 계좌 HSA, 노후 연금으로 어떻게 활용할까?
며칠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진료를 마치고 처방전을 받아 카운터에서 진료비를 내려고 카드를 꺼냈더니, 안내 직원이 “오늘 따로
며칠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진료를 마치고 처방전을 받아 카운터에서 진료비를 내려고 카드를 꺼냈더니, 안내 직원이 “오늘 따로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저는 미국 집들의 구조와 내부 모습이 너무나도 궁금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지인들에게 *”저 좀
저는 투자대상으로건, 거주대상으로건 “집”에 대한 환상이 있고 애착이 있어요. 한국을 떠나온지 이미 십년을 훌쩍 넘어서서 한국의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해 볼
제가 처음 미국을 방문했던 건 대략 19년 전이었어요. 그 당시 캘리포니아 LA 근교에 주재원으로 와 있던 친구네를 방문했었는데요. 그때 친구의
저희는 남편의 취업으로 미국에 오고, 비자 신분 상태인데요, 제가 연금 공부를 하다가 알게된 백도어 로스 IRA 전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혹시 홈스테드 면제(Homestead Exemption)라는 제도를 들어보셨나요? 저는 얼핏 개념은 알고 있었는데요, 작년에 집을 매수하면서 브로커분이 “내년 1월에 Homestead Exemption 꼭
미국에서 이사하다 보면 챙겨야 할 행정 절차가 한두 가지가 아니죠. 주소 변경부터 유틸리티 명의 이전, 운전면허증 갱신까지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한국은 일단 취업하면 비교적 같은 직장에서 10년, 20년씩 근속하거나 때로는 정년을 맞이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 미국은 한국에 비하면 고용과
지난 1편과 2편을 통해 국가가 보장하는 [1층 소셜 연금]과 회사의 매칭 혜택을 챙기는 [2층 401(k)]를 차례대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우리 한국인들은 원플러스원이라는 표현에 더 익숙해져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BOGO (Buy One Get One Free)’라고 표현하네요. 보통 한국분들은 아마도 제가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