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금 2편] 401(k)에 대해 알아봅시다 | “회사 매칭은 무조건 챙겨야 하는 공짜 돈!”
지난 포스팅에서는 미국 정부가 든든하게 보장해 주는 은퇴의 기초, ‘소셜 연금(Social Security)’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소셜 연금이 든든한 1층 바닥 역할을
지난 포스팅에서는 미국 정부가 든든하게 보장해 주는 은퇴의 기초, ‘소셜 연금(Social Security)’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소셜 연금이 든든한 1층 바닥 역할을
지난번 40대 후반 이주 부부의 솔직한 노후 대책 전략 글을 올렸는데요, 늦은 나이에 미국에 오면 가장 먼저 드는 걱정이 바로
앞선 포스팅에서 주택 매수 준비의 핵심인 사전 승인(Pre-Approval)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집을 사고 난 뒤 가장 큰 현실적 고민인 ‘빠른 모기지
지난 포스팅에서 미국 주택 매수 전체 10단계를 큰 그림으로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집을 보러 다니기 전 가장 먼저 넘어야 할
저희 가족은 처음 미국에 정착했을 때 싱글하우스를 렌트해서 살기 시작했어요. 한인분들은 보통 3,000달러 전후로 싱글하우스 렌트를 많이 구하시고, 타운하우스는 이보다
저는 유전적으로 흰머리가 일찍부터 나기 시작했어요. 저와 자매들은 모일 때마다 “차라리 머리숱이 조금 적더라도 흰머리가 천천히 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개인 연금계좌 IRA를 아시나요?개인 연금계좌 IRA, 그중에서도 Roth IRA는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전혀 붙지 않는 최고의 비과세 계좌인 거, 혹시
미국에 처음 오거나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알아볼 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 바로 한국과 다른 집의 형태, 단지
미국연금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희 부부는 40대 후반이라는 조금은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넘어온 케이스여서, 제가 가장 많이 고민했던 주제는
한국은 아파트 생활이 많아서인지 주방 열원으로 인덕션을 사용하는 분들이 참 많죠? 인덕션을 한 번이라도 써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장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