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한국 계좌로 ETF 사는게 왜 안되나요? (feat. 회계사님의 당부)
2025년도분 세금신고(Tax Return)를 위해 회계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회계사님이 그러셨어요. “한국 계좌에서 ETF(미국 상장 ETF든, 한국 상장 ETF든) 사 모으시는 건
2025년도분 세금신고(Tax Return)를 위해 회계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회계사님이 그러셨어요. “한국 계좌에서 ETF(미국 상장 ETF든, 한국 상장 ETF든) 사 모으시는 건
며칠전 아들의 학교 학부모 미팅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예산안을 놓고 이야기가 오가더니, 사회자가 참석자들을 향해 이렇게 물었어요. “All in favor, say
남편의 W-2 근로소득만 생각하며 “올해는 소소하게 얼마나 환급받으려나?” 은근히 기대했던 택스 시즌. 회계사님과의 상담 끝에 돌아온 답변은 예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미국 주택에 살다 보면 한국이었으면 생각도 못 했을 다이내믹한 일들이 종종 생기곤 하죠? 오늘 드라이브웨이에 주차하다가 차고 문 위쪽으로 뭔가
로빈훗에서 시작한 미국 주식투자 이야기입니다. 저는 미국에 온 지 183일이 지난 시점에 로빈훗(Robinhood)에 계좌를 만들고 주식거래를 시작했어요. 잠깐, 왜 183일일까?
어제 시온마트(Xion Mart)에서 흔히 ‘도넛 복숭아’라고 불리는 납작한 피치도넛을 사 왔어요. 이 복숭아도 백도가 있고 황도가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 지역에 거주 중입니다. 오늘은 제가 미국에 오자마자 직접 다녀보았거나, 저의 지인들이 다닌 무료 영어(E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