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 마트 가격표 ‘2 for $5’의 비밀 | 1개만 사도 $2.50일까? (ft. Publix BOGO & 트레이더조 집값의 진실)
우리 한국인들은 원플러스원이라는 표현에 더 익숙해져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BOGO (Buy One Get One Free)’라고 표현하네요. 보통 한국분들은 아마도 제가 그랬듯이
우리 한국인들은 원플러스원이라는 표현에 더 익숙해져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BOGO (Buy One Get One Free)’라고 표현하네요. 보통 한국분들은 아마도 제가 그랬듯이
저는 유전적으로 흰머리가 일찍부터 나기 시작했어요. 저와 자매들은 모일 때마다 “차라리 머리숱이 조금 적더라도 흰머리가 천천히 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한국은 아파트 생활이 많아서인지 주방 열원으로 인덕션을 사용하는 분들이 참 많죠? 인덕션을 한 번이라도 써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장점이
며칠전 아들의 학교 학부모 미팅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예산안을 놓고 이야기가 오가더니, 사회자가 참석자들을 향해 이렇게 물었어요. “All in favor, say
어제 시온마트(Xion Mart)에서 흔히 ‘도넛 복숭아’라고 불리는 납작한 피치도넛을 사 왔어요. 이 복숭아도 백도가 있고 황도가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 북부 지역에 거주 중입니다. 오늘은 제가 미국에 오자마자 직접 다녀보았거나, 저의 지인들이 다닌 무료 영어(ESL)